肅靖門(スクジョンムン)|ソウル|韓国【金運トリップ】

肅靖門(スクジョンムン)|ソウル|韓国【金運トリップ】

肅靖門(スクジョンムン)

住所:大韓民国 Seoul, Seongbuk-gu, Seongbuk-dong, 성북동

肅靖門(スクジョンムン)

厳粛に治める門

・14世紀頃からソウルを包囲する城壁のひと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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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우측편 길건너에 있는 #사소문(#四小門) 중 하나인 #광희문(#光熙門)에 들렀다. 조선(朝鮮)시대 #한양도성(#漢陽都城: #FortressWallOfSeoul)에는 #사대문(#四大門)과 사소문(四小門)이 있었다. _ 사대문(四大門)에는 동서남북(東西南北)과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상징하는 (1)동대문/#興仁之門, (2)서대문/#敦義門, (3)남대문/#崇禮門, (4)북대문/#肅靖門(숙정문) 또는 #肅淸門(숙청문)이 그것이다. 사실 동서남북/대문으로 흔히 부르는 이름은 일제에 의해 강제로 개명된 우리 사대문 고유명칭에 대한 일종의 훼손(물론 동대문은 예전부터 우리가 부르기도 했다고 함)으로 볼수 있다. 게다가 돈의문(서대문)은 일제가 강제철거하여 흔적조차 남지 않았으니 통탄할 일이다. _ 아울러 사소문(四小門)에는 (1)동북방면의 #홍화문/#弘化門(이후 #혜화문/#惠化門 혹은 #동소문 이라 불림), (2)남서방면의 #소덕문/#昭德門(역시 후일에 #昭義門 혹은 #서소문 으로 불림), (3)동남방면의 광희문/光熙門(또는 개천 수구 근처라 #水口門 혹은 장례행렬 지나는 곳이라하여 #屍口門 등으로도 불림), (4)서북방면의 #창의문/#彰義門(혹은 #紫霞門)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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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運UPポイント

・昔、この門の開閉を通じてソウル内の地脈や気の流れを調整し、旱魃や降雨をコントロールを行っていた(当時天候をコントロールするというのは収穫にも直結していた。)
まさに経済を左右するパワスポとして大きな役割から『金運上昇のパワー』があると言われ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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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台灣前終於鼓起勇氣走漢陽都城巡禮最重要的探訪路線,從成均館後門出發爬上臥龍公園,沿著城郭走到馬岩問訊處,因北岳山為管制路段,必須攜帶護照在馬岩申請入山許可,沿途會經過燭台岩、1.21事件松木,這裡曾經有北韓部隊想襲擊青瓦台,與南韓軍警發生激烈的槍戰,在青雲台可以挑望整個景福宮和城內外風景,最後在彰義門的問訊處歸還入山證,整個城墎都在山髓上,不斷的上上下下,走到最後腿都在抖,管制區往青瓦台方向拍照有被限制的,而且沿途中會有軍警巡視,有的還會在遠方盯著看你有沒有亂拍,有的蠻親切會打招呼,身在具有600歷史的城墎中,難以形容的感動 #서울 #한양도성 #북악산성곽길 #말바위안내소 #肅靖門 #숙정문#青雲臺 #121사태소나무 #북악산 #白岳山 #彰義門 #付岩洞 #창의문 #창의문안내소 #成均館後門 #臥龍公園 #北岳山首爾城墎 #성곽길 #성균관후문 #와룡공원 #한국여행 #한국생활🇰🇷👣 #일상 #2018년2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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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周易)의 #문왕후천팔괘 중에서 #사괘(#四卦)인 #건곤감리(#乾坤坎離)를 채용한 것은 비단 #태극기(#太極旗)만이 아니라, 조선한양 #사대문(#四大門) 역시 4괘에 바탕을 둔 #오상(#五常: 5가지덕목)에 해당하는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으로 편액을 올려세운 것이라 할수있다. 바로 (1)동대문/#흥인지문(#興仁之門), (2)서대문/#돈의문(#敦義門), (3)남대문/#숭례문(#崇禮門), (4)북대문/#숙정문(#肅靖門)이 그것이다. 지(智)는 정(靖)과 통한다하여 숙지문 대신에 숙정문이라 부른것이 약간 특이한 점이다. 어쨋든 #동서남북 각각에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이 들어있는데, 인의예지는 4대문 이름 속에 들어있는데 마지막 #신(#信)은 어디에? 싶겠지만 #보신각(#普信閣)이 그 마지막 신에 해당한단다. 이로써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모두가 4대문/보신각 이름에 골고루 스며들었음을 알수 있다. _ #조선한양궁궐 4대문과 관련하여 더욱 흥미로운 옛적 사실 이야기가 있다. 건곤감리(乾坤坎離)는 4방위 #동서북남(#東西北南: 동서남북 아니라 동서북남 순서임)에 해당하는데… 숭례문(남대문)은 이(離) 괘로서 불(火)을 상징하며, 숙정문(북대문)은 감(坎) 괘로서 물(水)에 해당한다고 여겼단다. 여기서 불(陽의기운)과 물(陰의기운)로 대변되는 숭례문(南)/숙정문(北)은 그런 음양원리 때문에 평상시 숙정문은 항시 닫아두었지만, 가뭄이 오면 물과 음의 기운을 키우는 의미에서 숙정문을 개방했다고 하니… 옛사람들 믿음은 납득이 가지만 오늘날 입장에서는 웃음이 나기도 한다. __________ (관련기사: http://gungstory.com/03_qualification/03sub_05_03_view.asp?idx=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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参拝体験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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